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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순정 드롭바(44cm, 4도 플레어)에 레버만 꺾고 타다가
2. 40cm 드롭바 12도 플레어로 변경
-> 후드 폭 4cm 감소, 드롭 폭은 유지

플레어바를 쓰면 후드 폭이 좁아져서 에어로 후드 포지션(평지순항) 시 공기저항 감소, 드롭 포지션(스프린트, 다운힐) 시 안정감 확보 가능
(+플레어 없는 드롭바에 레버만 꺾으면 이상해보이는데 플레어 드롭바에 꺾으면 자연스러워짐)

핵심은 꺾여들어간 후드를 잘 말아쥐고 팔뚝을 탑에 얹는 에어로 후드 자세를 유지하는거임

레버 아무리 꺾어봐야 팔이 밖으로 나가면 의미 없음

결론은 코어를 키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