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방에서 자전거 이야기 하던 사람이갑자기다음날. 동생이라면서 어제 밤에 자전거 타다가 사망했다고여기서 언니가 활동한 것 같아서 혹시 몰라서 말씀드린다면서말하는데존나 소름 돋았음…그 이후로 야간 라이딩 겁 남(타면 또 타지만)밑에 돌 같은거 있으면 진짜 개짜증나고
뭐 어떻게했길래
보호대 칭칭 두르고 타야지
녜녜 미쉐린뚱돼지마냥 칭칭 감으세요 ㅋㅇㅋ
역시 최고의 경량화는 화장이제 ㅋㅋㅋ
난 그래서 야라타는 애들 존나 존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