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없는 시간대라 200m에 획고 9.0m 되는 집 앞 업힐 5번 뺑뺑이 치고 좀 멀리 가서 600m에 획고 20.9m 되는 업힐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또 집 앞 200m/9m 업힐 다시 지나왔는데 진짜 죽을 것 같은데요… 심장은 터질 것 같고 토할 것 같고 손발이 벌벌 떨리네요

여기 분들은 이걸 쉬지도 않고 밥 먹듯이 한다는 거죠? 남산은 도대체 어떤 곳일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