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럼 둘이랑 언제나의 그곳 gs25 가창점에서 만난 후 출발함. 차 별로 안다녀서 우회로로 안가고 바로 팔조령으로 갔음. 
자전거는 그동안 타던 비앙키 텐셔너 문제로 변속안되어서 

80년대 말~90년대 초에 만들어진 클래식 철차 탔음. 54/42에 12/25 + sti레버 아닌 조합으로 가는 업힐은 매우 끔찍했다.
근데 집 돌아오니까 다시 저걸로 가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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