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에 출발했는데도 더워...




 



이 날씨에 호수 한 가운데서 조각배 띄워놓고 낚시하는 분도 있었음.








탑정호는 대충 이런 곳. 저기가 출렁다리고, 너무 일찍 와서 그런지 입장은 못함.










육군 훈련소 있는데 아니랄까봐 포토존에도 뭔 군인 형누님들이 있네.








나 다리에는 선크림만 바르고 토시 안한 채로 달렸는데 지금 씻고 나니까 조금씩 피부에 뭔가 올라오기 시작한다...


오후에 라이딩하는 친구들 열사병 조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