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원리 입구까지 이 두 선수분들이
끌어줘서 너무 편안하게 갔다
두 분 감사링


분원리 들어가는 길

분원리는 언제나 이쁘다

나 좀 제발 버려주세요하고
흘러서 혼자
분원리 행복 라이딩하고 있는데
벙짱이랑 선수님
둘이 왜 또 나 기다리고 있음 ㅠㅠ
만나자마자 또 흐름 ㅋㅋ


홍가네 도착
더워서 축 처져잇는 댕댕이

분원리 나올때 업힐 하나
힘들다

남한 산성 오르고 끝

운동벙 모두 고생 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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