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 후배가 선수등록하고 강습 받아야 하는게 있어서

후배 아버지 차 타고 교토로 출발



좀 가다가 찍어서 원래는 더 멈



그렇게 막 달려서



교토 무코마치경륜장 도착



자전거 내리고

나는 굳이 있을필요가 없어서

접수 도와주고 수다 떨다가 도망침



대충 그렇게 교토 시내 달려서



??? : 도지사세요



교토역 입갤



사진찍고 이동



친구집 침략

자전거 영업하고 옴



오늘 날이 진짜 미쳤던게 햇볕은 따갑고 공기는 숨막힐 정도로 뜨겁웠음

그래도 달리니까 좀 낫더라



아무튼 그렇게 합류해서 차에 다시 실어넣고 점심 먹으러 감



교토에서 시작한 한식당인데 맛있게 잘하더라


그리고 다시 7시간 달려서 돌아옴



로그



자전거 타기는 관동이 나은데 교토도 재미있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