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트 부스트 세일하길래 사봄

젤 오래쓴건 스크레치..막힌거는 로드에 뚫린거는 가변싯포에 쓰고있음 3년째 쓴듯 

디자인 개취 원탑에 성능은 만능캐인데 작년부터 스택을 좀 앞쪽으로 쏠린 형태로 바꿨더니 한 백키로쯤 넘게타면 고추가 너므 아팠음

그렇다고 앞코를 더 내리니까 기본적으로 굴곡이 있는 형태다보니 손에 힘이 너무 들어감

백키로 미만이 대부분인 오프로드 탈때는 앞으로도 계속 쓸예정

위의 이유로 작년에 갤에 대유행? 왔던 정신병안장 직구해봄
티티안장이다보니 공격적인 자세 특화라 앞코가 짧고 넓고 푹신함

지리산 등 이백키로 코스타도 회음부나 안장통 없음

근데 문제가 플랫하고 뒤쪽도 아마도 내 좌골 넓이에 비해 좁다 보니 빕에 땀이 차기 시작한 상태에서 업힐을하면 계속 미끄러짐

빕따라 다를수도 있는데 내가가진빕 3종이 다 그래서 아주 돌아버림

그래서 뒤는 적당히 넓고 완전히 플랫하지는 않고 앞코 쿠션이 적당히 있는거(slr 부스트는 얇다그래서 탈락) 중에 이쁜거 삼

어제 앞뒤위치 조정해보면서 60키로쯤 타봤는데 위에 두가지 단점은 안느껴짐 

이제 더 기이이일게 한번 타봐야지

안장여행 끝이 읎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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