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다보면 일부 시골 같은데에서 목줄 안걸려있는 개새끼들이 있음

근데 그 자전거 타기 좋은 길에 개목줄 풀어놓는 미친 새끼들땜에 고생 ㅈㄴ 했고 개새끼들이 생각보다 끈질기고 빨라서 로드 안탔으면 광견병에 결렸을지도 모를 상황에다가 119나 112신고 했는데 개가 도망쳐서 잡지도 못했고

그렇다고 해서 그 길을 포기하기 어려운 곳인데 또 그 목줄풀려있는 개새끼도 문제인지라

항상 그 개들이 있지 않거나 어디에 있을지도 몰라서 신고 하기 애매할때도 있고

호신용 봉이나 고추 스프레이도 살까고민중인데 사는게 나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