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6시,7시도 무자비한 날씨구만...
자전거로 언덕 좀 올라갔다 내려갔다 서너번 하다보니 허벅지가 습한거에 쩍쩍 붙는 느낌들어서
돌아가서 정리하고 목욕탕이나 가야것다하고 다운힐 타고 편의점에서 탄산수 사묵는데
이제 운동 나가시는 분 자전거 타고 슥 지나가시길레 봤는데
와... 흰색 저지인데 저지 속이 다보인다;;;
가슴심박계 있는데 다보임;;;
아무리 에아로 라곤 하지만 와...
새벽 6시,7시도 무자비한 날씨구만...
자전거로 언덕 좀 올라갔다 내려갔다 서너번 하다보니 허벅지가 습한거에 쩍쩍 붙는 느낌들어서
돌아가서 정리하고 목욕탕이나 가야것다하고 다운힐 타고 편의점에서 탄산수 사묵는데
이제 운동 나가시는 분 자전거 타고 슥 지나가시길레 봤는데
와... 흰색 저지인데 저지 속이 다보인다;;;
가슴심박계 있는데 다보임;;;
아무리 에아로 라곤 하지만 와...
그란폰도에서 봤던 흰빕입은 할배 생각나네 어지간하면 트레인 놓치기 싫어서 참는데 그건 차마 못참고 보내줌 - dc App
저지, 빕 신축성이 늘어나면서 뭔가 보이는;;; 검은색도 괜찮을거라 생각했지만 왠만한건 속이 보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