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가차르팀+빙예고르팀 포함 30명 구룹
뒤는 그 외 40명이 넘는 대구룹이엇는데
보통 평지는 인원이 많을수록 유리하잖아
근데 포가차르랑 빙예고르만 잘 타는게 아니라
그 팀원들도 다른 팀 선수들보다 수준히 많이 높음?
40명이 30명을 못 이겨 35초나 벌어진게 신기해서
포가차르팀+빙예고르팀 포함 30명 구룹
뒤는 그 외 40명이 넘는 대구룹이엇는데
보통 평지는 인원이 많을수록 유리하잖아
근데 포가차르랑 빙예고르만 잘 타는게 아니라
그 팀원들도 다른 팀 선수들보다 수준히 많이 높음?
40명이 30명을 못 이겨 35초나 벌어진게 신기해서
걔네들 팀원 하나하나가 다른팀 가면 리더 해먹을 수 있는 클래스임
측풍이 강하게 불었자나
강한 측풍이 지속되면 에셜론이 발생해서 펠로톤이 찢어져. 3-4년 전만해도 에셜론 상황시 강팀은 이네오스와 퀵스텝이었는데 어제는 상위팀인 알페신,uae. 비스마가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져서 3팀이 끄니까 뒤쪽에서 못 붙이더라. 그런데 에셜론 상황에서 그렇게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기도 쉽지 않고 내가 이제껏 본 바로는 코스 방향이 바뀌면서 뒷바람이나 앞바람이 되면 금방 뒤쪽에서 따라붙어서 피니쉬기준 35초 정도면 많이 벌어진거임. 1-2분 가까이 벌려도 피니쉬가 많이 남아있으면 뒤쪽에서 바람방향 바뀌는 순간부터 사력을 다해 쫓아오는데 선두는 에셜론 로테도느라 힘빠져서 다시 합쳐지는게 보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