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를 진지하게 생활이나 취미로 생각하고 그동안 신경 안썼던 전조등 후미등같은 안전 용품들도 알아보고 하면서 헬멧의 필요성을 스스로 느끼고 


헬멧쓰는게 부끄럽고 이상한 느낌 드는걸 극복하면 다행인데 스스로 거기까지 도달하는 사람들이 많이 없는 거 같음


나도 어릴 때 몇년을 그냥 타다가 105 달린 로드 사면서부터 헬멧 쓰기 시작했고 ..



그나마 주변에 자전거 제대로 타는 친구나 지인들이 있어서 어울려 탄다면 영향 받아서 헬멧을 쓰겠지만  


반대로 어린애들이나 일부 깝돌이 병신들의 경우엔 헬멧쓰는걸 쪽팔린다던지 간지 안난다던지 하는 식으로 서로 악영향을 줄수도 있겠고..



여튼 그래서 결론은 초등학교 중학교 시절부터 사고 영상같은 충격적이고 노골적인 자료들로 헬멧의 필요성을 교육해줘야 하지 않을까 싶다 


자전거 위험하게 타면서 지랄하다 교통사고나는 영상같은거도 보여줘서 안전의식도 좀 심어주고 .. 



우리나란 애들한테 이런거 좀 노골적으로 보여주고 가르치는걸 왤케 싫어하는지 모르겠음 일본 초등학교 자전거 안전교육하는거 보면 끝내주더만 


스턴트맨 불러다 차에 치이고 날라가고 별거 다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