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동안 230km/3400m

날씨 좋을때야 하루에 타는 거리지만 더워서 쉽지않았다



더위 뚫고 천문대 올라갔는데 다 공사판이라 멘탈 좀 많이 흔들렸음 ㅋㅋㅋㅋ

그 유명한 포토스팟 보려면 여길 또 와야한다고..?



다행히 옆에 계단으로 올라가니까 그 뷰 나오더라

그냥 보고있으면 기분 좋아지는 풍경이었음




그리고 하루종일 더위 스택 쌓은거 입수로 풀었다 ㅋㅋㅋ

근데 저래도 열감 안사라지더라 ㅋㅋ



만항재에서 태백으로 내려오는 다운힐은 한국의 꼭대기에서 내려가는 기분이었다



코스짜고 숙소잡고 참 귀찮은 일인데 벙 열어주신 벙장님께 감사하고, 더위속에 긴거리 집중력 안잃고 사고없이 끝낸 갤럼들 고생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