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안와… 그래서 탔다
장갑만 끼고
클릿없이 타고싶을때를 위해 사둔
어댑터 끼고 야간순찰 스타트
++ 짤막 후기
어댑터는 없는거보단 덜미끄러운데
그래도 미끄러움
그리고 클릿 습관때문에 느낌 요상함 ㅋ
물통도 귀찮아서 음료 끼고 달림
겁나 어두워서 원래도 느림보였지만
더 느리게 탐 ㅋ
놀랍게도 이시간에도 걷는분 계시더라 신기했음
허접한 야경..
너무 어두워서 잘 안찍히더라
자이언트 플리트 안장으로
바꾸고 못타고있었는데
역시 난 자이언트 안장인가봄
빕없이도 안불편하네
다들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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