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6시 출발

가는길에 횡성에서 급똥 신호 와서
사장님한테 양해 구하고 화장실 씀
흔쾌히 허락해주심

합류장소

도착
미리 사전답사를 한 차례 해서 다행이었다
안했으면 합류 못하거나 지각 했을듯

갤럼들 근처까지 왔대서
기다리는 중에 본 공유킥보도 주차
어지럽다

합류 후 첫 식사
맛있긴한데 양이 좀 아쉬움

올라가는 중
뭔가뭔가인 분위기라 찍음

어찌저찌 영월 별마로 오르는중
별마로 오르기전에 보급에서
물통이 남길래 이거 등에 꼽으면 물백아님?하고 꽂음
등도 시원하고 흔들릴때마다 물이 출렁거리면서
조금씩 목 적셔줘서 ㅅㅌㅊ
올라가던 중 갈림길? 전에 다 쓰고
갈림길 갓길 구석에 두고 올라갔다 내려올때
회수해서 내려옴

도착

정상에서 조금 내려오면 헤어핀 있는데
거기서 갤럼들 사진 찍어줄라고 내려옴

천문대 건물 내부 장식

건물 옥상 풍경

단체 샷(자전거)

휠랩 좆목

내려와서 펜션에서 먹을 음식들 장보러 왔는데
픽돌이들 있어서 불안감 up

장보고 펜션 가는 길

배고파서 시동 꺼짐

펜션 도착해서 바로 슬리퍼로 갈아신고 입수
이게 친환경 아이싱이지

갤럼들이 구워주는 개쩌는 고기 먹으며

1일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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