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드 프랑스 타데이 포가차임 이거 한마디로 종결가능
1.요나스는 큰사고에도 2위 자리를 지키며 강력한 모습을 보여줬음 반아트 는 요나스옆에서 공감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큰 도움이 되었음
2.렘붕이는 아 ㅅㅂ 앞에 두놈없음 내가 1등인데 ㄲㅂ 했음
실제로 다음해에 올림픽 1등했잖어 ㅋㅋ
3.반더폴의 리드아웃은 강력했으나 중간에 재앙슨이 고전을 면치 못하면서 흐흑흫흐ㅡㄱ 하면서 우는데 야 저세끼 운다 ㅋㅋㅋㅋ 하기보다는 진짜 안타깝더라...
4. 그외 팀의 재정적 문제 작은팀들의 스테이지 우승 마지막 이라 그런지 빠른 화면전환과 선수들의 이야기 그리고 스폰서들의 치열한 경쟁등을 볼수가 있어서 좋았다 시즌4 나올리는 없지만 이런 셋업이면 재밌게 볼꺼같다
아쉬운점 진작 이렇게 흥미유발하는 컨셉으로 나왔음 좋았잖니
다큐 형식으로 나오니까 아무도 안보1지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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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2번은 타데이가 올림픽 불참하긴 했음 ㅋㅋ
맞음 ㅈㄴ 사랑꾼임 - dc App
@로법 월챔딸라고 패스했단 이야기도 있었음요 - dc App
월챔은 못참지요 - dc App
보면서 로라타니까 두시간 후딱이더라고요 초반에 중소팀 스테이지 우승썰 보니 가슴이 두근두근ㅋㅋ
다큐 보면 필립슨이 스테이지12에서 패배한 뒤 우는 장면이 나오는데, 실제로 그 장면은 스테이지 6에서 실격당한 후에 울었던 거임 제작진이 그걸 마치 12단계에서 진 다음에 운 것처럼 편집해서 붙여놓은건데, 왜 그렇게까지 하는지 이해가 안 돼 무슨 의미가 있는거지? 실격 때문에 우는 것보다, 경기에서 지고나서 질질짜는 이미지로 만들고 싶었던 걸까?
중소팀의 비하인드 스토리, 부족한 운용 자금과 스펀서의 실적압박을 알고 보니 나도 모르게 응원하게 되는 ㅎ;; 언더독의 반란은 언제나 재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