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09 tarmac sl7
2024.07.11 scott foil rc30
2025.03.10 ridley helium slx
2025.06.22 Roubaix sl8
TT 바 스택이 이렇게 높은데 페달링 할때마다
무릎이 거의 배에 닿음
배 나온것도 없는데.. 안장을 올릴수도 없고
근데 티티바 잡으면 케이던스 100정도는 그냥 나오는데 무릎이 배에 거의 닿는게 잘못된건가?
다른 영상들 보니 다들 크랭크암이 짧아서 아래에서 페달이 굴러가는데 나는 쫙쫙 올라감
무릎이 아프거나 뭐 불편하다는 모르겠는데 이게 숨쉬는데 불편하게 만드는 것 같은 느낌이라
근데 님 165 하면 7.5 줄이는건데 안장뽑고 하면 목 더 안아프겠음? 저번에 목아프다 하지 않았나
어 목아픈게 제일 큼
근데 단련의 영역인가 싶기도 하고..
@뭉탱마요 걍 나처럼 몸으로 실험하면서 단련한다는 사람이면 별로 안말리는데 보통 이렇게 하면 많이들 고장남 돈좀 있으면 걍 피팅을 받으세요
만간 이사가서 피팅 받기도 애매함.. 만약에 받으려면 이사 가고나서 받아야하는뎅 흠
근데 이게 현명하겠다
저 높이가 목 아프면 피팅 문제가 아니라 걍 탑승자가 약한것
역시 단련 문제인가
그래서 철인 하는 색기들이 키 190인데 165 쓰고 그러는거
에어로 자세 할수록 짧은 크랭크가 유리함 몇미리 차이지만 확실히 체감됨. ㄱ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