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던 내가 밉다...
그냥 저렴하고 편해보이는 자바 세콰이어 샀는데
사실 불만은 없음
좀 무겁긴 해도
평지에선 잘 나가고
엘투 요놈도 앞드 셋팅 묘하게 안되는거 빼면(이건 내 정비 실력 문제인듯)
불만도 없고
운동용으로 딱좋지
그렇게 대충 매일 40km 씩 타고 있지만....
아 이왕 사는거 푸오코 프로 살껄....
105 써보고 싶다...
2x8단 기어 뭔가 부족해...
나도 카본 타보고 싶다...
사이즈도 xl이라 팔릴거라고 기대도 안되고..
사이즈만 들어오면 오늘이라도 산다면 살수 있는데
뭔가 있는데 또 사는건 싫어서
매일같이 눈팅만 하는중..
그렇게 기함까지 가는거야
푸오코 se XL 사이즈 내달라 이말이야~~ 자바넘들아~~
근데 나는 조금 반대인게 우리가 대회 성적을 목표로 하는 최소 엠시터급 선수, 실업선수거나 하면 그게 맞는데 매일매일을 즐기면서 타는 일반 라이더들이라면 오히려 가볍고 잘나가는 자전거를 1분이라도 더 타는게 이득 아닌가? 같은 힘으로 더 빨리 편하게 탈수있는데 말이야...
오히려 무겁고 안좋을수록 안전하게(느린속도)로 운동은 더 잘된다는 함정...
@츅츅 몇키로 차이난다고 ㅎ 속도가 빠를 수록 운동이 더 잘됨.
난 라피다이긴 한데 앞드레일러 세팅만 진짜 이틀하다가 안되서 시마노 드레일러 사서 바꿨더니 잘 세팅됨.. 근데 지금 푸오코 se 디자인이 자꾸 눈에 들어온단 말이지..
이번에 앞드 셋팅 잡았음 ㅎㅎ 어우 고생고생 나도 푸오코 se 디자인도 이쁘고 딱 좋은데 XL 사이즈가 없단 문제가 있지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