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장 정위치 하면 핸들이 먼게 맞았음..
코어로 버티면서 팔을 최대한 쭉 펴도 레버 후드를 온전히 잡을 수가 없음
정확히는 브레이크 바 측면에 손가락이 겨우 닿음
머니까 어떻게든 잡으려고 하다보니 몸을 기울일 수 밖에 없어서 앞으로 무게중심이 쏠리는거 때문에 팔로 체중 지지하는 거였음
싯파 프레임 한사이즈 큰거 사버렸구나
이러면 진짜 스템 짧은거 가야하나
안장 정위치 하면 핸들이 먼게 맞았음..
코어로 버티면서 팔을 최대한 쭉 펴도 레버 후드를 온전히 잡을 수가 없음
정확히는 브레이크 바 측면에 손가락이 겨우 닿음
머니까 어떻게든 잡으려고 하다보니 몸을 기울일 수 밖에 없어서 앞으로 무게중심이 쏠리는거 때문에 팔로 체중 지지하는 거였음
싯파 프레임 한사이즈 큰거 사버렸구나
이러면 진짜 스템 짧은거 가야하나
일단 안장이 그게 맞는 위치라는 전제부터가 생각해볼 문제임. 니 안장 피팅이 정확하다고 확신할수 있음?
정사이즈 샀으면 보통 스템이 길 일이 없음 원래 두루두루 타라고 짧게 나오거든
안장을 최대한으로 땡거야만 브레이크 바에 손가락 겨우 걸치는건 프레임이 큰게 아닐까
난 모르지. 키랑 인심 몇에 무슨 브랜드 무슨 사이즈를 샀는데.
키173 스컬 400 xs 사이즈 인심79임
@글쓴 로붕이(59.18) 그럼 그게 큰 사이즈는 아닌데
큰 사이즈 아니고 낮은 확률인 니가 인심이 존나 길어서 상체가 미친듯이 짧을 정도의 인심도 아니고 걍 평범함. 니 안장 위치가 너무 뒤거나 걍 로드 포지션 적응 문제임
@글쓴 로붕이(59.18) 연식에 따라선 오히려 작을 수도 있는 사이즌데 - dc App
나도 자세 문제인가 하고 처음에 배웠던 자세랑 정자세 영상들 보면서 따라하는데 뭘해도 레버후드가 제대로 안쥐어짐.. 줠라면 앞으로 자꾸 무게중심이 쏠리고 아 그냥 피팅샵 가서 봐달라 해야겠다
@글쓴 로붕이(59.18) 원래 쏠린다고 느껴지는게 맞음 그냥 적응할 시간이 필요한거임 사진이라도 올려보면 바로 알만한건데
https://www.sport.de/news/ne7784711/radsport-tour-de-france--kann-ihn-schlagen-vingegaard-mit-ansage-an-pogacar/
로드는
원래 몸을 앞으로 기울여서 타는 자전거다
스컬 400이면 헤드튜브도 존나 높아서 별로 숙이지도 않음
순정 스템이면 길 리도 없고, 니가 핸들바를 내려서 탈리도 없고. 걍 니 느낌 문제임. 그게 잘못된게 아님
팔로 체중 지지하는 느낌 나면 안된다고 하길래 거기서 충돌이 생기는것도 있고 오래타면 팔이 힘들기도 하고해서 좀 머리아픈 상태임
그것도 정도가 있는거지 어느정도는 핸들에 체중이 분산되는게 맞음
@글쓴 로붕이(59.18) 처음부터 팔로 지지하는 느낌 안나는것도 이상한거임 니가 충분히 강하면 맞는 이야기인데 현 시점에서 앵간치 타는 사람들이 어쩌구 저쩌구 하는게 안맞을 가능성은 충분함
@글쓴 로붕이(59.18) 측면 사진 찍어서 올리는게 나을거 같읍니다 - dc App
글쿤.. 마일리지 더 쌓고 돌아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