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획고 1000찍고나니 퍼질거같아서
밤에 리커버리 존2 타러 나왔음
응애들도 왠일로 지들이 먼저 타러가쟈길래
나와따!!
해양공원에서 가포수변공원까지 10키로 구간 2번왕복하고
응애들 집에보내고 나는 좀더 타고왔음
존2로 계속 탈거라 이악물로 심박수 맞추려고 노력했다....
페이스 조절해가면서 설렁설렁
이게 더 사람죽이는거같다...
몸은 안힘든데 정신적으로 너무괴롭다....이생각만 하면서 탔음
30키로찍고 들어갈려다가 근육뭉친게 느껴지니까
" 지금 들어가면 내일 퍼지겠다" 이런 생각이 먼저들더라
잘 자고있던 마누라 깨워서 같이 밥도 먹음 ㅋㅋㅋ
"이거먹고 살찌면 니가 책임져라" (와이프)
" 지금까지 계속 책임지고 있었는데. 더 책임 지라니" (나)
" 밤에먹으면 살쪄!!" (와이프)
" 지금안먹어도 어차피 쪄!!"(나)
멱살 잡힐뻔 했지만
나의 노련한 컨트롤로
피했다
아 이거 못타면 내일은 더 못탄다구요!!
여튼 오늘은 합쳐서 100키로 달성이다
- dc official App
댓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