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은 일단 오늘 옐로카드 받고 벌금 부과됨.

경기 직후 상당히 떨면서 인터뷰 함.

지금 막 도착해서 리플레이를 봤다
사고 순간에는 오늘 정확히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몰랐다
밀란과 바퀴가 겹쳤는지 잉터마쉐 선수와 부딪친건진 몰랐지만
아무튼 나는 완전히 군형을 잃었다.

미안하다. 고의적이지 않았다. 
그러나 야스퍼 필립슨 선수와 알페신 팀에게 미안하고 사과드린다.
나는 나쁜 사람이 아니다.

.....
일단 내가 본 여론은 브라이언 코쿼드를 비난하는 분위기는 아님.
무언가의 영향으로 균형을 잃었고 
고의로 위험한 플레이를 핬다거나 이런게 아니라
경기중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분위기

정확히 누가 문제였는지 좀 더 밝혀진 뒤엔 어떻게 될지 모르겠음.
일단 이 인터뷰는 경기 종료 거의 직후
브라이언 코카흐가 팀 버스에 잠깐 들어갔다 나오고 진행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