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 넘는 뚠뚠한 애들은 대부분 평지 깔딱 좋아 하고
끝나고 운동 잘했다고 자찬하고 (죄다 무산소인데)
3~5분 이상 업힐 있는 코스는 재미 없다고 하면서도
정작 본인들이 왜 재미 없는지 관심 없는게 신기하다 ㅋ
(업힐에선 아예 밟지도 않음 , 못하지는 않을것 같은데 ㅋ )
골고루 할려고 하는 애들이 거의 없다
80 넘는 뚠뚠한 애들은 대부분 평지 깔딱 좋아 하고
끝나고 운동 잘했다고 자찬하고 (죄다 무산소인데)
3~5분 이상 업힐 있는 코스는 재미 없다고 하면서도
정작 본인들이 왜 재미 없는지 관심 없는게 신기하다 ㅋ
(업힐에선 아예 밟지도 않음 , 못하지는 않을것 같은데 ㅋ )
골고루 할려고 하는 애들이 거의 없다
펀처 스타일이 동호회를 지배한닷..
ba를 나가는 것도 아니고 적당한 강도로만 타다가 1분 내외 깔딱 코스 풀개스 하고 아 운동 잘했다 하는게 신기해
대부분 평지 깔딱 좋아 하고 (죄다 무산소인데) ㅋㅋ
평지 딸깍했는데 죄다 무산소라니 그럼 존나 고강도로 했다는 소리잖아 비꼬기를 하고 싶으면 최소한 뜻은 알고 말해야 할 거 아니여
응 맞아 형은 업힐 다운힐 혐오해서 평지만 타 - dc App
이런글은 본인 몸무게 까고 적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 dc App
빨리 가려고 자전거 타는데 속도 안나는 업힐 웨탐????
업힐은 기다려 주지만 평지는 흐르면 버린다 참치가 최고다
참치 형님들은 다 잘하자나 리스펙함 ㅋ
평지건 업힐이건 죄다 무산소로 밟으면 운동 존나 한거 맞는데
노력하면 바뀌긴 하는데 솔직히 뚜렷한 목표 없으면 잘 못하고 재미도 없는거 하기싫지
그 노력과 관심 이란게 아예 제로에 수렴하니 좀 신기해 약간씩 업힐 있는 투어 레벨의 벙 참여가 연중 행사
자신이든 타인이든 경쟁심 없이는 좀 어려운 일... MCT 참가자들은 요새 코스도 길어지니 엔듀런스에 초점 맞춰서 공부랑 노력 많이 하는것같음
이게 등산처럼 아예 차이가 계속 벌어지면 팀 나눠서 가는데 로드 업힐은 길어봤자 5분 이내 차이니 자연스럽게 기다리는 문화가 생기는듯
@윤동혁 난 고인물들은 다양하게 트레이닝 하면서 타는줄 알았는데 대부분 아닌가 보네 thx
재밌었으면 오케이에요
ㅇ운동 잘한거 맞는데
다긁혔노ㅋㅋㅋㅋ
그런듯 다양하게 타면 더 잼난데 아닌가봐 ㅋ
그렇게 타셔도 됩니다 - dc App
ㅋㅋㅋㅋ - dc App
본인만 만족하면 된거ㅜ아닐지
왜 재미를 강요하냐
나 찾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