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유압식 디브라고 할 때
케인은 크랭크가 RS510이 들어가고 휠셋은 첼로 기본
코메트는 크랭크가 FSA 호환 제품인데 크랭크가 펄크럼 900
정도 차이인 것 같고 무게는 비슷한 것 같음
특가로 사면 코메트가 한 20만원 더 싸게 구할 수 있는 것 같은데
뭐가 더 좋으려나 걍 가격따라 가는건가?
코메트 기계식만 있는 줄 알았는데 유압식도 있었네
케인은 크랭크가 RS510이 들어가고 휠셋은 첼로 기본
코메트는 크랭크가 FSA 호환 제품인데 크랭크가 펄크럼 900
정도 차이인 것 같고 무게는 비슷한 것 같음
특가로 사면 코메트가 한 20만원 더 싸게 구할 수 있는 것 같은데
뭐가 더 좋으려나 걍 가격따라 가는건가?
코메트 기계식만 있는 줄 알았는데 유압식도 있었네
케인인이
닥전 - dc App
타던 것도 있어서 급하진 않은데 입고일이 미정이라 걍 재고 있는거 살까 싶은 생각도 들고
지금시국에 재고인건 이유가 있다 - dc App
생각해보니까 그러네 천잰데
난 삼천리 판매상을 못 믿어서 난 오히려 코메트도 괜찮을듯. 정비 다시 본다는 가정하에 케인도 좋고
케인이 나은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