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인도로좀 다니고
자도에서 꾸득꾸득 걸을라면 직선으로라도 걸어다니면 소원이 없곘네
대체 대가리에 무슨생각하면서 좌측 우측 왔다갔다 거리는건지
내 상식으론 상상조차 안되노
아 일요일에 타니까 어떤 미친 아저씨가 전단지 뿌리면서 자전거 타던데 ㅅㅂ 싸대기 마렵더라
제일짜증나는게 인도, 자도 구분선위로 달리는 러너들. 100%의 확률로 귀에 이어폰꽂았는데 그것도 노켄임. 시바꺼.. 뒤에서 지나간다고 아무리 소리쳐도 귀구녕을 쳐막았는데 들릴리가 있나. 그러면서 지나갈때 내 쪽으로 몸시내루 주면 나만 놀라서 풀브렉! 귀구녕을 쳐막은 개러너는 평온하게 달림.. ㅅㅄㄲㄷ..ㅂㄷㅂㄷ
따릉이타면서 폰보는애들도 개많더라 한강에 폰본다고 중앙선넘었다가 휘청휘청
1. 본인은 인도에서 걸으면서 목줄 없는 개새끼는 자도에서 갈팡질팡하고 있음
2. 건널목 좌우 절대 안보고 건너는 보행자
3. 좁고 시야 확보 안되는 코너에서 과속하는 자라니
자도.. 자도 걷든 말든 제발 좌우로 와리가리만 좀
이글보고 더욱더 자도로 걸어야겠다
아 일요일에 타니까 어떤 미친 아저씨가 전단지 뿌리면서 자전거 타던데 ㅅㅂ 싸대기 마렵더라
제일짜증나는게 인도, 자도 구분선위로 달리는 러너들. 100%의 확률로 귀에 이어폰꽂았는데 그것도 노켄임. 시바꺼.. 뒤에서 지나간다고 아무리 소리쳐도 귀구녕을 쳐막았는데 들릴리가 있나. 그러면서 지나갈때 내 쪽으로 몸시내루 주면 나만 놀라서 풀브렉! 귀구녕을 쳐막은 개러너는 평온하게 달림.. ㅅㅄㄲㄷ..ㅂㄷㅂㄷ
따릉이타면서 폰보는애들도 개많더라 한강에 폰본다고 중앙선넘었다가 휘청휘청
1. 본인은 인도에서 걸으면서 목줄 없는 개새끼는 자도에서 갈팡질팡하고 있음
2. 건널목 좌우 절대 안보고 건너는 보행자
3. 좁고 시야 확보 안되는 코너에서 과속하는 자라니
자도.. 자도 걷든 말든 제발 좌우로 와리가리만 좀
이글보고 더욱더 자도로 걸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