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마트나 초이스같은건 잘 해줄거 같은데
개인셀러 환불 분쟁이 요즘 어마어마하다고 함
나도 지금 의자시킨거 파손되어서 와서
반품 신청했더니
반품을 내가 직접 하라고 함 ㅋㅋㅋㅋ
내가 뭔수로 대형화물을 택배에 붙이느냐고 소보원 신고했더니
소보원이 알리 편 들어서 내가 보내는게 맞다고 함
그 와중에 한국 담당 직원은 전산 건드릴 수 없는지
위와 같은 문답 도중 환불기간 거의 임박했는데도 (2주)
이 기간 지나면 환불 절대 불가하다고 안내받음
또, 외주 상담직원 말고 본사사람이랑 통화 절대 연결 안해줌
크기가 커서(합 230cm) 대형화물택배업체 알아보니
개인물건은 수거하러 오지는 않는다고 함
그래서 진짜 똥꼬쇼해서 택배사에 직접 가져가서 접수햇더니
알리 요즘 환불분쟁 개많으니까 큰 기대 마시라고 할 정도
앞으로 초이스나 천원마트 아닌
카본 휠이나 후레임 같은거 살 때 특히 주의해야할듯
크게 비싸지 않은 물건은 미회수 환불 조치 되는데 그게 아니면 다시 보내야지
요즘 5천원짜리도 부분환불 제안하고 900원짜리도 다 수거하더라고..
@Javadan 요즘은 악용하는 사람들 많아서 수거하거나 부분환불 해야지. 그것도 다 비용이니까. 줄이긴 해야할거임. 이제 수수료도 받는다고 해서 물건 값은 오르긴 할 예정일텐데 중국이 이제 메리트가 있을지는 모르겠음.
손해보면서 팔다가 이제 아 안되겠다 싶겠지
묻지마 반품을 손보는게 우선이지 파손반품에 지랄하는건 너무함 ㅜ
@Javadan 이게 인터넷이 너무 발달해갖고 지가 파손지랄하능 새기들이 많아졋어
그래서 가급적이면 싼거만 사는게...
ㅇㅇ 그냥 알리가 버티면 아 똥밟았네 할 수 있는 애들만 시키려고...
예전부터 저런 걸 악용하는 새끼들이 있었지만 엄청나게 많아져서 그런가 본데
난 지금 보니까 200여번 주문했고 환불 4번이네 그중에 3번은 배송파손및기능고장
구글링 해보면 경악할만 것들이 있어 - dc App
요즘 보면 초이스 아닌 물건 찾기가 더 어렵던데 내가 자전거 용품만 사서 그런가
초이스물건이 대부분이긴 하지 나도 그럼 한 구매개수의 90%이상은 초이스나 천원마트. 근데 가격좀 나가는건 초이스아닌경우도 꽤 많음. 내가 사본 초이스 아닌건 가죽가방, 신발, 시계, 의자 등
ryet 안장 반품 하루만에 환불해줘서 좀 놀랐는데
그럴땐 FEDEX나 DHL로 보낼테니 셀러보고 달라고 하면, 지가 알아서 GG 친다. 예전에 DHL로 보내서 물건 값이 10인데, 배송비를 50넘게 환불 받은 경험 있음.
문제는 진짜 고생해서 보냈는데, 중국 셀러가 지가 수령 거부해서 한국 다시 왔음.
덩치만 커지니까 관리 더 안되는듯 할인하고 알리에서 관리하는 브랜드나 제품만 사용하는게 낫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