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략하게 쓰려고 해도 내용이 많아지고
막 쓰기엔 중복되는게 많고
집에는 인터넷 모뎀 고장나서 일요일까진 집에서 아무것도 못함ㅋㅋ
대강 영상 정리하고 자전거 정비나 해야지
아래는 대충 비스리님 후기랑 중복 안되는 사진
날씨, 진흙, 길 잃음 3콤보에 더이상 못버티고 돌아간 곳
2일차 캠핑장소 근처에 두개골 있어서 좀 쫄렸음
이때 둘이서 다짐한게 루트 아닌 곳으론 가지 말자였는데
다음날 바로 깨짐ㅋㅋ
도움 청하러 캠프 갔을 때 정상에 두사람 있는거 보고 올라갔는데 꺼진 모닥불이랑 독수리 2마리만 있었음
주변 다 둘러봐도 사람 흔적은 저거뿐이고 나혼자라 존나 무서웠음
왜 장르가 바뀌나고 ㅋㅋㅋㅋㅋㅋ
게르에도 문 두드리고 불러보고 했을 때 사람 없었는데 어느새 보니깐 주민들 물 뜨고 있고 게르에 주인분도 있었음.. 진짜 존나 무서웠다
저 해골, 자전거에 달고 달리고 싶다..
저거 생각보다 묵직하더라구여ㅋㅋ
ㅋㅋㅋㅋㅋㅋ
밥들도 다 해먹엇어요? - dc App
넵 소시지나 라면, 과자, 빵, 음료 위주로 먹음
지금까지 일본, 유럽 같이 도로나 마트 인프라 잘되어 있는 곳 밖에 안가서 ㅋㅋ 편하게 다녀왔는데... 몽골은 진짜 생각도 못함..
몽골 끝나고 인서타에 키르기스스탄 자캠사진 떠서 좀 꼴리는 중
이 분야 최고봉?은 예전 도싸에서 본 라다크 등 인도 최북단... 히말라야 고산지대 투어링 하신거 ㅋㅋ 해발 4~5천 되는 곳에서 캠핑..
@뇨미 아 히말라야는 죽기전에 해봐야죠ㅋㅋ
중복되어도 걍 올려주셈 길게길게
기억 삭제되기 전에 후딱 써볼께용
왜둘만다짐하냐고
실베, 념글 다 보내줄테니 중복되든말든 빨리쓰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