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맨날 남산 북악  경기도권 팔당 이렇게만 다니면 


아 조선땅은 좁아터졌구나 이럴텐데 


강원도나 지방 이런곳 다녀보면 진짜 느림의 미학이 뭔지 제대로 알게될거임


한적하고 조용하고  차도 없고


아 근데 저런데서 낙차당하면 시체로 발견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