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종주: 재밌음


-세부적으로, 안동댐:재밌음

낙동강:좀 지루할 수 있음

금강: 재미없음

오천: 재미없음. 하기싫음

북한강: 딱히 기억에 남지는 않는다. 한지 오래되어서 그런가

영산강: 재미없음. 

섬진강: 재밌었음-하류 갈 수록 좀 재미없음 (사실 이때는 타임어택하느라 정신없이 타서 경치구경도 잘 못하고 죽어라 밟기만 함)

동해한-경북; 개힘듦. 이때는 하이브리드 타고 갔다지만, 국종하다가 알배긴 적은 처음임

동해안-강원: ㅆㅅㅌㅊ. 경치랑 코스 다 재밌었음

제주: 반반이었음. 동쪽은 사람다니는 길이랑 공유해서 신경쓸게 많다보니 짜증났고, 서쪽은 경치랑 도로 상태가 만족스러웠음

다만, 자전거를 가지고 제주에 간다는 거 자체가 매우 번거롭고 불편하여 다시 가고싶지는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