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원문도 좀 번역해서 읽어보고 했는데 부엌 리모델링이 역시 압권이다.
위키 등으로 대략 둘의 타임라인을 보니...
빙이 비스마 입단 전 2016-2018 머물렀던 팀에서 트리네는 홍보일을 했었고 거기서 만나 사귀기 시작.
30살 먹은 싸이클팀 직원이 재능 있는 19살 선수와 사랑에 빠져??
팀의 감독이 선수들에게 생선공장일을 시켰다. 일상 생활을 구조화하기 위해??
트리네가 로드를 타본 것 같지는 않지만 그 팀의 감독의 철학?같은 걸 어깨너머로 배우고...
아하 선수 관리는 이렇게 하는거구나라고 자기가 알고있다고 생각할수도?!
그래서 아직까지 빙의 에이전트로 활동하며...
세상 누구보다 빙을 잘 알기 때문에 고산훈련보다는 부엌 리모델링이 빙에게 도움이 될 수도??
왜냐면 빙을 세계적인 선수로 키운 것은 본인이기 때문에??
빙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수도???
흠좀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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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딧에 다양한 반응들이 있었는데 그런 얘기들 많이 하더라. 그런데 가족이 에이전트해서 끝이 좋은 경우를 못봤다 그런말도 있었음.
며칠전 실베갔던 북유럽 여친 vs 프랑스 여친 글 보면 좀 이해가기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