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완전 아르덴 클래식 빼박이고 내일은 마지막이 3등급 업힐 피니시..
둘다 포가차한테 완전 안성맞춤인 코스구나ㅋㅋ
빙에가르가 펀쳐 스타일을 많이 장착했다고 하지만 오늘내일 시간 더 안뺏기는게 관건이겠어ㄷㄷ
ITT야 gc들하고 시간차만 걱정하면 되지만 저런 코스는 참치 고등어들 다 덤빌텐데..플러스 거기에 살아남은 돼지들도 마지막에 덤벼들거고ㅋㅋ
일단 포가차는 산악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최대한 시간 벌려놓을 생각일거고..개인적인 예상이지만 2분 이상 벌려놓으려고 할거같다
재밌겠어 오늘내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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