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년전에 반년 타다가 


자영업자라 너무 바빠서 창고에 박아놓은 자정구가 있는데


엘파마 105 11단 이랬지 싶음



묵혀두기 아까워서


스마트 로라 중고로 구해놨는데


드러운 자정구


집으로 들이기전에 오버홀 세척같은거 하고싶은데


딱히 세척용품도 없거니와 이번에 한번 실내로 들어가면 


이 자전거 가루가 될때까진 즈위프트 머신으로 쓸거같거덩



그냥 업체에 오버홀 세척 하는게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