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한지 한달.

라이딩 3회 , 총거리 200km


최근에 도싸에서 뽀각 글 보고 식겁해서 자세히 둘러봤다


해당 라이더도 95키로 라고 해서 ㅋㅋ 어? 씨발 나랑 똑같은데?

허겁지겁 살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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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그냥 타도 될꺼같은데 ㅋㅋㅋ 내 똥꼬의 안녕을 위해

반품 신청했다


안그래도 장착하고 뉴턴값 맞춰서 잘 했는데 안장 앞뒤로

살짝 위아래로 들어보면 딱딱 소리가 가끔나서 찝찝하긴했다


꽤 만족했었는데.......아쉽게되었다 ㅠ


나름 균형도 잘 맞아서 뽑기 성공인줄..ㅎㅎㅎㅎ





그리고 처음 샀을땐 저런 부분 없었다 ㅋ

강제 샤방라이더 이기도 하고 수년간 빵꾸 경험이 한번 뿐인

아는길만 타고 궁뎅이 번쩍번쩍 잘 드는 스타일이다 


그저 나의 95kg의 무게에 짖눌려 저녀석의 연결부위에 

뭔가 찝찝함이 자라나고 있었다.


아쉽다..좋았는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