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하이브리드 타봤고

최근에 따릉이 타고 한강마실 하는게 너무 좋아서 35에 스컬트라100 업어옴

한시간정도 타고 들어왔는데 다음날 저녁이 될때까지 엉덩이가 너무 아픔

자전거샵 가보니까 안장 왼쪽이 조금 올라가있고 오른쪽이 약간 내려앉아있다고 그냥 타도 괜찮을수도 있다던데

타보니까 오른쪽 엉덩이가 비교도 안되게 아픔…왜지?

샵가서 만원주고 종합 점검했는데 이건 안해주더라

이거 안장 어떻게 해야됨? 


이것저것 찾아보니까 일~이주정도 악깡버하면 그 뒤로 괜찮아진다고들 하던데 난 앞으로 주1회 회당 2~3시간정도만 탈거라서 계속 고통받아야 하는건가?

일단 엉덩이 젤리 들어간 자전거 바지부터 사서 쓰면 나아질까?


그냥 다시 처분하고 안장 푹신푹신한 중고mtb 업어올까?(40으로 멀쩡한걸 구할 있을진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