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칼리버8 듀얼체인링 뽑아버리고
싱글 32T 구매하고 앞 드레일러랑
케이블 뽑고 1년 넘게 타고
재활 거의 되니까
그냥 미쳤음 그래블차량들이 겐세이할 때마다
옛날 듀얼체인링의 촉촉한 기어비가
미치듯이 그리울 때까 있긴 한데

파워를 포기하고 스테미너조절와 
일정한 케이너스로
통해 습득한 피빨기 스킬로
심리전 테크닉을
얻었지ㅋㅋㅋ

옛날 자전거샵 사장이 자전거 튜닝 은둔고수였는데
프로칼리버8 사자마자
크랭크 듀얼쓰지말고 30Tor32T싱글쓰고
핸들바 카본일치형으로 바꾸고
타이어를 슬림으로 바꾸거나 그래블도로용 바꿔서
시원하게 타고 다니라고 했는데

처음에 무슨 자전거 사자마자
튜닝권해서 특이한 사람으로 봤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트랜드를 두 세걸음
더 빨리 바라본 거 였음

이렇게 구형 기함보여주면서
이게 하드테일의 가장 효율적인
세팅이라면서
스램GX 12단도 거하고 싶지만
그건 너무 돈 박은 거에 비해 효과가 많이
안 나니까

크랭크 듀얼에서 싱글
일체형카본핸들바
타이어 그래블 혹은 도심형으로 교체

진짜로 얼마나 앞을 본 걸까?
샵 놀러갈 때마다 이제 컴퓨터가
그림이랑 영상도 자동으로 편집해줄 거라는
말을 했던 분인데

최근 소식으로
자전거팔아서 장사하는건
이제 가망 없다면서
엔비디아랑 비트코인에 투자해서
잠실에 아파트 사서 결혼하셨다고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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