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은 자이언트 scr2로 한 1년 정도 타다가 자접하구 다시 맘먹고 시작하려고 합니다 행님들
낼 거래하러 가는 모델 입니다.
자전거 모델 : 자이언트 프로펠 어드밴스드 2 2020년식
마일리지 : 1000킬로 미만(판매자 의견)
가격 : 1,100,000
설명란은 잔기스 밖에 없다고는 하네요
거래는 직거래로 진행하고 상태는 바로 타고 가도 될 정도로 해준다고 하네요.
이게 출고가가 200만원 선 모델이던데 이정도면 괜찮게 사는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한 일주일 고민해 봤는데 너무 눈에 밟혀서 이걸로 결정 했거든요 형님들 조언 좀 부탁 드립니다.
판매자 눈이 착한가만 보면 될듯
직거래가 처음이라 좀 무서워요. 직접 타보는게 낫나요?
1 도까,크랙확인 2 휠,타이어 확인 3. 변속확인 및 구동계확인 4. 브레이크패드 등 마모도 확인 눈이나 느낌으로는 이정도 확인 할수있음 - dc App
정 모르겠으면 샵에 예약걸어두고 돈내고 이거 전체적인 상태가 어떤지 봐달라고 하셈 위에 기본적인 것들은 다봐줌 단 이건 판매자랑 합의를해야함 샵에서 대충 2-3 만원이면 해줄거임 - dc App
@노잉 행임 랄부를 탁치고 갑니다!
샵이애매하면 위에 말한거 확인하고 직접 타봐 안장세팅만 대강 맞춰보고 지갑맞기고 한바퀴 돌아본다해보셈 타면서 변속 확인 해봐야함 케이블 장력 문제있으면 2-3 만원만 빼달라하면됨 - dc App
@노잉 감사합니다 행임 낼 구매하고 인증 글 올려 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