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는 일정하지만 갈수록 오르는 심박..

오만하게도 스니커즈 1개만 챙겨가지고..

1시간 째에 스니커즈 먹어버리고..

2시간 째에 물 2통 거덜남..

그리고 거의 다 왔는데 어지럽고 매스꺼움 느껴져서 내림..

135w로 탈 때는 솔직히 응디만 아팠지 체력적으론 아무렇지 않았는데

145w로 타니까 꽤 힘드네..

얼룩말 아조시가 제시한 목표 심박 135bpm은 찍었음..

담엔 물통 하나 더 갖다놔야게씀..

먹을 것도 든든하게 가져다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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