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진짜 비앙키 스프린트가 타고 싶거등..
근데 가을부터 일본에 교환학생 갈것 같은데 일본이 비앙키가 저렴하고 구하기도 쉽대서 현지에서 사서 사용하다가 귀국할 때도 가지고 오고 싶은데..
이걸 귀국하기 전에 한국에 ems 같은 소포로 보내면 관세를 내야할려나?
관세를 안내거나 얼마 안하면 지금은 그냥 입문용 로드 사서 타보다가 교환가기전에 중고로 팔고 일본에서 비앙키 스프린트 사오고 싶다..
관세가 많이 나가면 그냥 지금 한국에서 비앙키 어떻게든 중고로 사서 타다가
교환학생 가서는 중고로 저렴한 자전거 구해서 타다가 귀국전에 다시 팔고 오는게 나을라나 싶기도 하고..
그냥 들어올때 사용하던거 자전거박스에 싸서 대형화물로 갖고 들어오는게 제일 좋음
짐이 많아서 몸이 힘들어도 아무래도 그게 제일 돈 안내는 방법이겠지? ㅋㅋ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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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배편이 있었네 ㅋㅋㅋ 그럼 부산에 내려서 서울까지 자전거로 가볼까 ㅋㅋㅋ 암튼 ㄳ
관세는 현지에서 어느정도 일정기간 사용한 제품이면 관세안냄 게다가 비앙키 스프린터정도면 초고가 제품도 아니여서 관세청도 딱히 크게 건들것샅지않음 특정기간을 실사용했다는 가정하에 - dc App
초고가가 아니라 관세청에서 신경을 안쓰다니 ㅋㅋ 그럼 좋겟다
일본->한국,한국->일본 자전거 보내고 받아봤는데, 자전거 사이즈는 배편/EMS 못 보냄. 특수화물로 보내야하는데 그럼 가격 폭발함. 걍 타다가 그대로 수화물로 가져오는거 말고 답 없음.
자전거는 가져오면 뭐 타던거라고 하면 관세는 안내고
ㅅㅂㅋㅋㅋㅋㅋ 안그래도 짐이 많을거 같아서 들고 타기 싫었는데 돈아낄라면 반강제구나..
공항까지 가져가는게 좆같긴 한데 걍 공항까지 택배 보내면 됨
ㅇㅎ 택배로 보내는 방법이 있구나.. 그거 일본 공항들도 가능???
사이즈 몇 찾는데?
글쓴게이인데 53아니면 55
부럽. 학교다닐 때가 행복할 때임. 가을에 교환학생 잼게 다녀와. 10여년 지나니까 정말 좋은 추억임. 주말이나 쉴 때마다 여행 많이 다니고 ㅋㅋㅋ 일본역사랑 문화 관심 많은데 교환학생 일본으로 갈까 고민 많이 했었음. 구 제국대도 제국대인데 관심가는 교류대학도 많았고 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