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서 먹은 조식.
기념품으로 스티커 하나 장만.
양카 입갤.
카페 뷰.
코노 카훼노 시그니처 메뉴 쿠다사이!
= 말차라떼
바로 옆에 위치한 "카이칸 식당"에서 먹은 돈까스카레
밥 양이 너무 많음.. 억지로 먹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남기고 런. 가격은 900엔
대마도는 ㄹㅇ 전파 안터지는곳이 너무 많음.
터널 수십개 지나면서 기록 다 짤리고 속도 안나오고 네비도 끊김.
꼭 지도 다운받아서 가시는걸 추천.
다음주는 상황보고 국종 가던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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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3시는 되어야 할텐데... 안라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