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ftp 점수가 한시간 파워의 평균파워로 알고있는데 예를 들면 70키로 몸무게가 3점대로 나올려면 한시간동안 210파워가 나와줘야 3점대가 나오자나


그런데 한강이나 자전거도로 라이딩 할때 210파워 유지할 구간이 없자나? 중간에 할배들도 있어서 속도 줄여서 추월해야 하고  돌발상황 발생하면 속도 줄이고 늘리고 하는데


한시간 지속되는 업힐구간같이 안정적인 환경이 아니면 내 파워를 최대한 측정할수가 있냐 이거지.


그래서 로라같이 고정된 환경에서 측정하는 값으로 다들 ftp 값을 말하는 건지 아님 실제 라이딩 하면서 나온 파워값으로 난  ftp 점수가 몇이야


이러는 건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