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21인치 엠티비타고 여의도 갔는데 열받아서 튜브 터져가지고 여의도에서 20km 5시간동안 집까지 걸어갔다는 슬픈 이야기…그래도 20대 착한 커플이 옥수수 수염차 줘서 목마르지는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