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09 tarmac sl7
2024.07.11 scott foil rc30
2025.03.10 ridley helium slx
2025.06.22 Roubaix sl8


남산-북악-도선사 갈려고 했는데

도선사 네비 길이 너무 공도가 많고 빡세서 남북만 탐




한강 라이딩도 이제 끝이구나 흑흑 ㅠㅠㅠㅠ

최대한 사진 많이 찍을려고 했음



남산 정상

사람 생각보다 많았음 시간은 8시 정도였을려나?

이제 남산도 마지막이여...



북악 가는길

북악 첨인데 일반적으로 가는 코스가 아니고 난 역방향으로 간듯?

네비가 걍 그렇게 알려줌



오 이게 그 호랑이

처음에 여기가 북악 끝인줄 알았음

힘들었다 했는데 사람들이 그명 지나가는거임

그래서 뭐지하고 갔는데 여기가 시작점이였던거임 ㅅㅂ

그 후로 진짜 존나길더라

남산 3배는 되는 것 같았음

근데 오늘 러너스하이 맛봄

갑자기 업힐이 내리막처럼 느껴지고 몸에 전율이 흐르며 힘이 넘침

진짜 분명 남들 낑낑대며 가는데 착시현상처럼 내리막으로 보였음

근데 한 30초 지나니 원래대로 돌아옴..



여기가 거기군 -

커피한잔 할려고 했는데 죄다 메뉴가 9000원이다

아무리 그래도 이건좀 하고 바로 나옴


그리고 도선사를 가는 도중 초행인데 차가 너무 많고 공도가 100%

수준 이여서 그냥 지하철로 튐

네비 만지다가 저장 눌러버려서 식은것도 있긴 함


환승하고 용답역에서 내려서 자도 입성함

살 것 같더라..



그렇게 무복했는데 항상 탄천에서 역풍 맞으면서 마지막 길이 젤 힘듬

배가 너무 고파서 100w 도 안찍힘

티티바 잡고 94와트 이렇게 밟고 감 ㅋㅋ

그 후에 무복 완료..




이제 수도권은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