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원래 팔당 nsr 찍턴 할라다가 
기분이 좋아가
좀더감

새벽 능내역 
양수 까지 갈라다가 너무 어두워서 턴하고
돌아가는데 돌아가다보니 불켜주더라…

중간에 새벽세시 반쯤?
팩라를 봤는데 신기했음

더워서 일찍 타는건지 새벽에 타고 돌아가는건지는
모르겠는데 양수에서 서울방향으로 가고 있더라

갤럼들이면
혼자 노래 흥얼거리면서 타던 놈이 나야ㅋ

다들 오늘도 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