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기변하거나 기추하면 써먹는 방법이다.
삼각대 세워두거나 잘 고정시킨 카메라를 이용해서 똑같은 위치에서 사진을 찍고
포토샵에서 비교하면 됨.
이번에는 이렇게 세팅하기 좀 애매한 상황이라
스택은 최소화하고, 리치는 거의 같아보여서 스템 길이만 같게 맞추고
안장은 기존 대비 2.5도정도 앞으로 오게 세팅되기 때문에 가능한 한 최대한 앞으로 데리고 왔다.
확인차 오늘 여건이 되서 사진 찍어봄.
생각보다 굉장히 잘 맞춰졌음.
핸들바가 높고, 안장이 앞으로 나온쪽이 타막.
가능한 범위 내에서는 잘 맞춘 듯.
안장높이는 원래 생각했던거보다 7mm정도 더 올라간 상태인데
사진 확인하고 나서 보니 이 상태가 맞는듯.
뭐 어차피 원래 잡은것도 줄 길이로 같아보이게 잡은거라 정확하게 같을 수는 없을 듯.
그리고 와스지에서 스템 옮겨오고, 핸들바 위치 좀 손봄.
와스지는 120스템을 뺏기고 동일사양 100mm 스템으로 리턴.
이제 좀 내 자전거 같다.
스탬각도보소 ㄷㄷ
오.... ㄷㄷ
wow - dc App
세팅 개섹시해...
혹시 와스지에 달고다니시는 휠정보좀 알수있을까요?
퐈저씨 88미리 아니던가..?
맞아여 퐈-스포츠 88미리 / 50미리
디스크휠도 퐈휠인가요?
88미리에 커버씌운것..
흠 직관적이군
이건 포토샵 전문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