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기변하거나 기추하면 써먹는 방법이다.


삼각대 세워두거나 잘 고정시킨 카메라를 이용해서 똑같은 위치에서 사진을 찍고


포토샵에서 비교하면 됨.


이번에는 이렇게 세팅하기 좀 애매한 상황이라


스택은 최소화하고, 리치는 거의 같아보여서 스템 길이만 같게 맞추고


안장은 기존 대비 2.5도정도 앞으로 오게 세팅되기 때문에 가능한 한 최대한 앞으로 데리고 왔다.


확인차 오늘 여건이 되서 사진 찍어봄.




생각보다 굉장히 잘 맞춰졌음.


핸들바가 높고, 안장이 앞으로 나온쪽이 타막.


가능한 범위 내에서는 잘 맞춘 듯.


안장높이는 원래 생각했던거보다 7mm정도 더 올라간 상태인데


사진 확인하고 나서 보니 이 상태가 맞는듯.


뭐 어차피 원래 잡은것도 줄 길이로 같아보이게 잡은거라 정확하게 같을 수는 없을 듯.




그리고 와스지에서 스템 옮겨오고, 핸들바 위치 좀 손봄.


와스지는 120스템을 뺏기고 동일사양 100mm 스템으로 리턴.


이제 좀 내 자전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