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도 하는 사람은 얼마 없는거?

나야 로멸이라 체중 증량을 위해선 웨이트가 필요해서
같이 하는 것도 있긴한데.
예전에 습관이 되서 재미있기도 하고.

로라방은 지난 가을 끝자락에 피팅을 하다보니
신체 조금 틀어진 것도 알게 되고
겨울 기간 날리기 아까와서 등록해서 타게된거인데
피팅은 주기적으로 가서 미세 조정을 하는 곳이라.
신체 변화가 있는지도 궁금해지고.

아무튼  체중 감량이나 즐거워서 하는 웨이트와
자전거 타는 사람은 또 없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