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해야되는데 헬스장은가기싫고...그냥 리커버리겸 BA가따옴

아메리카노 마시고 쉬는데 아버지 전화오셔서 전조등좀 같이봐달래서 트렉메장에서 접선 ㄱㄱ

트렉 미친 최저가가 8만원인가하던데 개에바라 나오고 옆집 엘파마에서
괜찮은거 하나샀음 그리고 더타신다고하셔서 청계사 ㄱㄱ

오랜만에 천천히갔다

청계 주차장까지 같이가고 아버진 중간주차장까지,난 청계사 까지찍턴함
2회찬데 여기도 나쁘지않은듯

딱 돌아오는길에 비내리기 시작하더니 집오니까 많이오네...아슬아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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