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데칼이 검정색이라 안 보여서 실버로 커버업을 해놨는데실버 색상은 좀 빳빳해서 굴곡진 부분에 시트지처럼 붙지가 않음그래서 요모냥으로 찢어서 붙여놨는데..한 번 거슬리니까 계속 보이고 심지어 앞부분이 계속 뜯어져서 제대로 붙질 않는다그냥 흰색 시트지 재질로 바꿀까주문은 이미 넣었는데 지금 예쁜 건 실버고 근데 또 나중에 검월타이어 쓸 거 생각하면 흰색이 낫지 싶기도 하고..
은색 예쁘긴 한데 아쉽네 너무 무난하긴 하지만 하얀게 역시 예쁘긴 할듯
개취로는 진짜 은색이 너무 예쁜데 깔끔함이나 검월타이어랑 조합이나 여러모로 흰색이 육각형이 아닐까.. 해서 고민 된다
그말 그대로인듯.. 프렘부터 컴포넌트까지 올껌이라 어울릴만한게 흰색 은색 아니면 반사율 다른 검은색밖에 선택지가 없을듯..
검정프렘이라 흰색이 젤 무난하고 이쁠듯 나도 흰색인데 만족해
밑져야 본전이라고 낼 배송 오면 붙여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