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업힐코스 좋아해서 크리오 땡기는중인데
(일반 로드로 전날 빡라해서 다리 다털려도 다음날 전기타고 나갈수 있을거같아서)
전기자전거=emtb가 거의 공식처럼 되어서 그냥 이왕 전기살거 이엠티비를 사는게 맞나? 싶음
사실 mtb를 안타봐서 내가 산악다운힐에 재미붙일지 잘 모르겠어
장거리 업힐코스 좋아해서 크리오 땡기는중인데
(일반 로드로 전날 빡라해서 다리 다털려도 다음날 전기타고 나갈수 있을거같아서)
전기자전거=emtb가 거의 공식처럼 되어서 그냥 이왕 전기살거 이엠티비를 사는게 맞나? 싶음
사실 mtb를 안타봐서 내가 산악다운힐에 재미붙일지 잘 모르겠어
산간다 emtb 안간다 크리오
전기 그래블도 핫함. 근데 싱글 다운힐 존잼이라 시작하면 로드 손이 잘 안가게 됨.. 므틉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재미가 있는듯? 드랍 점프 엔도턴 윌리 매뉴얼 바니홉 등등 기술도 재미지고. 하나씩 깨 나가는 재미가 있음. 산 아니어도 계단정도는 손쉽게 드랍 뛰고 올라가고. 되게 매스큘린한 장르.
으음 역시 살거면 이엠티비가 맞는거같다
뭘사든 스샬꺼사세요. 빅나인775타는데 시마노 모터는 컷이 23이라 답답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