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연말 프레임셋 구매 후 올해 초 직접 조립했어




중고로 구매한 구구형 포스 크랭크 셋으로 적당히 타다가 레드 암이랑 신형 포스 파미로 변경함.



남산, 한강타고 춘천도 갔다오고 이곳 저곳 열심히 타다가 첫 그란폰도도 탔어




서벨로 s5 영입하고 달려있던 리저브 휠을 스트라다에 달아봤는데 기존 휠(엘드) 보다 더 잘 어울리는 거 같더라

스펙상 타이어 클리어런스가 30c까지인데 실측 31mm까진 간신히 허용한다


6월엔 국토종주(안동->서울)도 함




처음 프레임 수령 후 프레임 마감이나 도장 상태 때문에 실망이 컸는데 

여러 번 타보니 승차감 좋은게 체감되고 생긴 것도 이뻐서 맘에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