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주말에 50~70km 내외 타는 평속 20km/h 짜리 로드어린이임.


가민 풀세트를 사기엔 돈도 열정도 미달임..ㅠ 


지금 라이딩 하러간다 하면

핸드폰 (필수) / 워치 (원래 차고다님) / 속도계 / 가슴심박센서 / 케이던스센서 이렇게 구비하고 나가는데


아이폰을 속도계 화면 띄워서 쓴다 하면 워치는 어차피 차니깐 (나는 거의 24시간 차고있음)

속도계랑 가슴심박센서는 따로 안해도 될거같은데


이렇게 쓰는 사람 있나요 어떤가여??


문제는 핸드폰 배터리인데, 스탬에 거치되는 보조배터리가 있더라구?? 그거 끼면 될거 같은데

그럼 결국 몇십그램 안되는 가슴심박센서만 빠지게 되지만, 비싼 속도계를 보유하지 않아도 될거같아성..


이렇게들 많이 하세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