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장이 높든 낮든 안장을 뭘 쓰던

피팅이 맞던 아니던 ㅋㅋㅋㅋ


뭘 바꿔도 아픈데가 없다

그래서 참 뭘 하기도 애매하다


그냥 심심해서 새로운 피팅해볼 생각에 이것저것

만져보고 다고 하는데 느낌만 다를뿐 아픈곳이 없다 ㅁㅊ...


아픈거 뿐만 아니라 그냥 좀 불편한 느낌도 없음 어색할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