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장이 높든 낮든 안장을 뭘 쓰던
피팅이 맞던 아니던 ㅋㅋㅋㅋ
뭘 바꿔도 아픈데가 없다
그래서 참 뭘 하기도 애매하다
그냥 심심해서 새로운 피팅해볼 생각에 이것저것
만져보고 다고 하는데 느낌만 다를뿐 아픈곳이 없다 ㅁㅊ...
아픈거 뿐만 아니라 그냥 좀 불편한 느낌도 없음 어색할뿐 ㅋㅋㅋ
안장이 높든 낮든 안장을 뭘 쓰던
피팅이 맞던 아니던 ㅋㅋㅋㅋ
뭘 바꿔도 아픈데가 없다
그래서 참 뭘 하기도 애매하다
그냥 심심해서 새로운 피팅해볼 생각에 이것저것
만져보고 다고 하는데 느낌만 다를뿐 아픈곳이 없다 ㅁㅊ...
아픈거 뿐만 아니라 그냥 좀 불편한 느낌도 없음 어색할뿐 ㅋㅋㅋ
크 자전거 판에서는 축복입니다.
아프지 않다는 것 만으로도!
그렇긴 한데 뭔가 해결되는 느낌을 느끼고싶음 ㅠㅠ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개꿀